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지난 12일 교육대학교 및 초등교육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프로젝트 `미래엔 엔토링 3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엔, 전국 교대생 멘토링 프로젝트 `미래엔 엔토링 3기` 발대식 개최(사진 제공=미래엔)
‘미래엔 엔토링’은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과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교육 전문 커뮤니티 ‘참쌤스쿨’이 함께하는 예비 교사 대상 멘토링 프로젝트다. 전국 교육대학교 및 초등교육과 재학생들이 멘토 교사와 조를 이뤄 교직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멘토의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참된 교사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3기 활동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일 해단식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된다. 멘티들은 월 1~2회 온·오프라인 정기 모임을 비롯해 ‘교직관 세우기’를 주제로 한 조별 활동, 멘토 교사의 수업 참관, 교육봉사 등 다양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 전시회인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체험하고 최신 교육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멘티들은 교직 현장을 미리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는 “미래엔 엔토링이 예비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예비 교원과 현직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