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국방부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0홀에서 ‘2025 국군장병 취업박람회’를 개최하며, 전역을 앞둔 장병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단기복무자 중심의 현장채용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국방부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0홀에서 `2025 국군장병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국방부는 올해도 ‘내일(My Job+Tomorrow)을 위한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역 예정 장병들을 위한 대표 일자리 지원 사업인 국군장병 취업박람회를 킨텍스에서 이틀간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가보훈부, 서울시청,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21개 기관이 공동 후원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취업 연계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단기복무 장병을 위한 채용관과 청년장병 대상 상담·체험관을 분리 운영하며, 장교와 부사관을 위한 공직·기업설명회와 현장채용 프로그램도 별도 세미나관에서 진행된다. 행사 개막식은 지난해에 이어 특전사 출신 방송인 최영재가 사회를 맡았다.
특히 올해는 국방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간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돼 중견기업과의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장병 취업지원을 확대하고, 우수 장병의 사회 진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국방부는 이를 통해 초급간부와 단기복무자들의 고용 기회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박람회 당일에는 전역예정장병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과의 현장면접이 진행되며, 행사 이후에는 미취업자를 위한 사후관리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 컨설팅과 정보 제공이 이뤄진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인·적성검사, AI 역량검사, 직업 체험 외에도 현직 기업 인사담당자 및 취업 선배가 참여하는 그룹 멘토링, 채용설명회, 취업 특강 등이 마련돼 풍성한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국방부는 1996년부터 매년 박람회를 개최해 왔으며, 최근 9년간 1만 명 이상의 장병 취업에 실질적 도움을 주며 대표적인 군 복무 후 사회복귀 지원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은 “장병들의 희망찬 출발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박람회가 군 복무를 마친 인재들이 사회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