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오는 15일 포항 라한호텔 4층 세미나실에서 한동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저탄소 기술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속가능한 저탄소 기술과 에너지 전환 세미나
이번 세미나는 국내 기업의 탄소중립 실현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개회식에는 협의회 박진원 회장을 비롯해 환경부와 포항시 관계자가 참석해 탄소중립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폐자원 처리, 바이오가스 활용, 온실가스 감축, 탄소네거티브 기술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1세션에서는 폐플라스틱 열분해 정책과 기술, 수열탄화 및 수소 회수 공정 개발에 대해, 2세션에서는 바이오가스 기반 에너지화 방안과 실증 사례가 소개된다.
3세션에서는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와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이 집중 조명되며, 마지막 4세션에서는 CCU(탄소포집·활용), 청록수소 생산, 광물탄산화 등 차세대 저탄소 기술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발표자로는 환경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포스코홀딩스, 국립환경과학원, 국민대 등 산학연 주요 기관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현장의 통찰과 방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5 세계녹색성장포럼과 동시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박진원 회장은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기술적 해법을 모색하고 기업의 대응 전략 수립에 실질적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