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 민주평통 평택협의회는 5일 평택 소사벌 초등학교에서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와 통일캠페인을 개최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택협의회(회장 이윤하)가 통일부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대표 신대경)와 5일 평택 소사벌 초등학교에서 평화통일캠페인을 개최했다.
통일교육 캠페인 ‘통일 좋아요’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사벌 초등학교 4학년 240명 학생들의 호응 속에 통일교육, 통일대한민국 그리기, 북한친구들에게 편지쓰기, 통일노래 배우기 등 다채로운 코너로 구성해 진행됐다.
민주평통 평택협의회 이윤하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어린이들은 대한민국 통일을 위한 꽃이며, 무지개와 같은 희망이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통일을 위해 협의회 차원에서 교육 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로 많은 노력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간단한 통일 교육 후 자발적 참여를 통한 캠페인을 통해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통일과 북한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발표했다. 학생들의 의견 중에는 ‘통일을 이뤄 북한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고, ‘북한의 음식에 대한 호기심과 통일 후 중국, 유럽을 차를타고 가보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한 통일노래 ‘우리의 소원은 하나’를 모두 함께 열창하며 대한민국 평화통일을 염원했다.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 신대경 대표는 “생각보다 학생들의 열기가 뜨거워서 놀라웠다”며 “앞으로도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를 대상으로 한 통일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해 나아가고 통일 문화 콘텐츠 제작을 통해 통일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는 2014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 ‘통일 좋아요’의 통일부 소속 법인단체로 통일관련 문화 콘텐츠 제작과 통일 캠페인을 통해 긍정적 통일인식 확산과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통일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