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금융감독원이 5월 26일 발표한 ‘2025년 3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은 총 267.8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1.8조 원 줄었다.
금융감독원이 5월 26일 발표한 `2025년 3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은 총 267.8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1.8조 원 줄었다.
가계대출은 134.9조 원(△0.8조), 기업대출은 132.8조 원(△1.0조)으로 모두 감소했다.
대출 연체율은 0.66%로 전분기보다 0.05%p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79%로 0.04%p, 기업대출 연체율은 0.60%로 0.05%p 각각 상승했다.
특히 주택담보 외 가계대출의 연체율은 2.51%로 전년 동기 대비 1.02%p 증가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부실채권비율은 0.91%로 전분기 대비 0.27%p 증가했다. 가계대출은 0.57%(+0.03%p), 기업대출은 1.07%(+0.39%p)로 모두 상승했으며, 특히 대기업 부실채권비율은 0.77%로 전분기 대비 0.62%p 급등했다.
이는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개시로 해당 대출이 전액 고정으로 분류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감독원은 “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차주의 상환 능력이 약화된 데 따라 연체율과 부실채권 비율이 소폭 상승했다”며 “보험사의 대출 건전성 지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을 유도해 손실흡수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