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KOTRA(사장 강경성)는 수출 1조달러 달성을 위한 ‘무역구조 혁신 TF’를 발족하고 10일 첫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KOTRA는 수출 1조달러 달성을 위한 `무역구조 혁신 TF`를 발족하고 10일 첫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강경성 사장이 직접 총괄을 맡은 이번 TF는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신정부 무역 투자 공약(향후 국정과제) 달성을 총력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강 사장은 집중 추진해야 할 전략과제로 △수출 시장·품목 다변화 △내수 강소·중견기업 수출 기업화 △환경 무역장벽 대응 △공급망 안정화를 꼽고 131개 해외무역관을 비롯한 국내외 조직과 역량을 총결집할 것을 주문했다.
수출 시장·품목 다변화는 K-컬처, 디지털 서비스, 방산, 조선, AI를 주력 수출 산업화하고, 글로벌 사우스 등 신시장을 개척하는 데 집중한다. 특히 관세전쟁의 영향이 적은 문화·서비스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내수 강소·중견기업은 수출기업으로 육성해 우리나라가 수출 5강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수출이 내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낸다. 수출기업의 가장 큰 애로인 물류 문제 해소를 위해 지원체계 고도화에도 나선다.
또한 우리 중소기업이 RE100, ESG 등 환경 무역장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핵심 소재 공급망 안정화를 통해 경제 안보 역할도 확대한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글로벌 통상 환경의 급변은 위기이자 기회로 속도감 있는 무역구조 혁신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KOTRA는 수출 1조 달러 등 신정부 무역 투자 공약(향후 국정과제) 달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경성 사장은 전사 임직원에게 신정부 출범에 따른 3가지 특별 당부사항을 전한 바 있다. △국내외 모든 임직원은 근무 기강을 철저히 확립하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 △신정부의 무역·투자 분야 등 공사 관련 공약 및 향후 국정과제는 조직의 역량을 총동원해 이행 △정부, 국회 등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을 이번 회의에서 다시 한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