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의료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아이도트는 ‘URO dot AI’의 국내 공식 유통 파트너사 에이치엔티메디칼과 함께 지난 6월 21일(토) 부산 동의대학교 창의관에서 개최된 ‘제8회 대한의공협회 부산·경남(울산)지회 워크숍’을 통해 체외충격파 쇄석기에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한 신기술을 주제로 URO dot AI 솔루션 세미나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URO dot AI 세미나 발표 모습
아이도트가 개발한 URO dot AI는 국내에서 비급여 수가 적용이 가능한 혁신의료기술로, 행사 당일 의료진의 효율적인 판독과 치료 계획 수립에 유용하다는 평가와 함께 진단 효율성 등에 대해 큰 호평을 받으며 도입 문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서 부산·경남·울산 지역 내 주요 병원과 의료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쏟아진 데 이어 곧 서울에서 열리는 대한의공협회 세미나에서도 URO dot AI의 상세 제품 정보, 도입 절차, 임상 활용 경험 등에 대한 추가 발표가 예정돼 전국 의료계의 관심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에이치엔티메디칼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국내 기술로 제조된 체외충격파 쇄석기와 인공지능 솔루션을 결합했으며, 이는 국제적으로도 앞선 사례로,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구현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X-ray 기반 등에서 요로결석의 위치·크기·모형 등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는 모델도 곧 추가될 예정으로, 한국의 우수한 디바이스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세계 시장을 선도할 날이 곧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URO dot AI는 조영제 사용 없이 CT 영상을 기반으로 요로결석의 유무, 크기, 위치를 인공지능이 자동 검출 및 실시간으로 보조 진단해주는 시스템이다. 이 솔루션은 병원 내 영상진단 워크플로 혁신과 의료진의 진단 신뢰성 강화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최근 국내 병원에서 빠르게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