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업의 재생에너지 100%(RE100) 목표 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RE100 산업단지 추진 TF`를 관계부처 합동으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역의 재생에너지 자원을 적극 활용해 입주 기업들의 RE100 달성을 지원하는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RE100 산업단지는 윤석열 정부의 중점 국정과제 중 하나로,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전략적 사업이다.
이번 TF는 산업부 1차관이 단장을 맡고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8개 관계부처의 실장급 인사가 참여하는 회의체로 운영된다. 정부는 부처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 지원 정책, 산업단지 및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 분야에서 가능한 모든 정책 수단을 발굴해 올해 말까지 종합적인 조성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TF는 RE100 산업단지에 입주할 기업의 유치를 적극 뒷받침하기 위한 관련 특별법 제정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법적 기반 마련을 통해 기업들에게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단지의 조기 안착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문신학 산업부 1차관은 "RE100 산업단지는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과 지역의 재생에너지 자원 활용을 연결지어 지역경제 부흥으로 귀결될 중요한 과제"라며, "범정부적인 역량을 집결하여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