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삼성전자가 2025년형 AI TV에 대화형 검색 기능 ‘클릭 투 서치’를 업그레이드하며, 향상된 빅스비를 통해 사용자가 방송을 보며 궁금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전자 모델이 자연어 처리 기반의 향상된 빅스비가 적용된 `클릭 투 서치`를 통해 삼성 AI TV와 대화하듯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5년형 AI TV 제품군에 적용되는 새로운 기능 ‘클릭 투 서치(Click to Search)’에 자연어 처리 기반의 향상된 ‘빅스비(Bixby)’를 탑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능은 TV 시청 중 실시간으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음성 기반 인터페이스로, TV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등장 인물에 대한 정보가 궁금할 경우, 리모컨의 ‘AI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이후 화면에 등장한 인물에 대한 정보는 물론, 관련 배경이나 후속 질문에 대한 응답까지 상황에 맞춰 제공된다. 이 기능은 방송 콘텐츠의 흐름을 끊지 않고 동시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
해당 기능은 ▲공중파 ▲케이블 TV ▲삼성 TV 플러스 등의 방송 채널에서 우선적으로 지원되며, 향후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등 주요 OTT 채널로의 확대도 검토 중이다.
적용 대상은 2025년형 ▲Neo QLED ▲OLED ▲더 프레임 ▲QLED TV 제품군이며, 한국을 시작으로 점진적인 글로벌 확대가 계획되어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삼성은 19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지켜오며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주는 AI 기능을 선별해 적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 기술로 차별화된 TV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