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1월 22일 디지털서비스 이용자 보호를 위해 `다크패턴 사례집`을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는 의도치 않은 결제를 유도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숨기는 등 온라인상 눈속임 상술로 인한 이용자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1월 22일 디지털서비스 이용자 보호를 위해 `다크패턴 사례집`을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례집은 다크패턴 유형을 구독형 서비스와 광고·알림 및 데이터 수집 분야로 나누어 대표적인 피해 사례를 소개한다. 구독형 서비스에서는 ▲과도한 해지 방해 ▲중요 정보 숨김 ▲특정 선택 유도 등의 사례가, 광고·알림 분야에서는 ▲자동실행 광고 ▲알림창을 통한 앱 이용 유도 등의 사례가 주목된다.
실제 이용자 인식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62%는 구독 취소 과정에서 유지 버튼이 더 잘 보이게 설계된 경험이 있으며, 74%는 앱 이동을 유도하는 팝업창, 67%는 자동실행 광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크패턴이 많은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방통위는 이용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미한 다크패턴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로 시정을 권고하고, 결제 관련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는 경우 시정명령이나 과징금 처분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천지현 방통위 시장조사심의관은 “사례집 발간이 이용자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쇼핑, 배달, 여행 등 주요 플랫폼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다크패턴 사례에 대해 점검과 조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