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현대자동차, 만트럭버스코리아, 르노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21개 차종 24,555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운행 중 시동 꺼짐, 휠 이탈, 제동거리 증가 등 운전자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함들이다.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현대자동차, 만트럭버스코리아, 르노코리아에서 제작 · 수입 · 판매한 21개 차종 24,555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벤츠 E 350 4MATIC 16,957대는 엔진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됐다. 또한 EQE 350 4MATIC 등 5개 차종 523대는 고전압배터리 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문제로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있어 7월 25일부터 리콜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쏠라티 등 2개 차종 5,974대는 휠 고정용 너트 체결 불량으로 인해 주행 중 너트가 풀려 휠이 이탈할 가능성이 있어 7월 31일부터 시정조치를 시작했다. 만트럭 TGM 카고 등 11개 차종 643대는 방향지시등 작동 후 주간주행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돼 8월 11일부터 리콜에 들어간다.
르노코리아 SM6 등 2개 차종 458대는 제동 보조 장치인 진공펌프 제조 불량으로 제동거리가 길어질 가능성이 발견돼 8월 11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리콜 대상 차량 소유주는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차량번호나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