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설 명절을 엿새 앞둔 1월 23일, 안양지청을 방문해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감독관들을 격려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설 명절을 엿새 앞둔 1월 23일, 안양지청을 방문해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감독관들을 격려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고용노동부는 설 명절을 맞아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6일부터 24일까지를 ‘체불임금 집중청산 지도기간’으로 설정하고, 전담 창구와 전용 전화(1551-2978)를 개설해 임금체불 신고를 신속히 접수하고 처리하고 있다.
또한, 체불임금 지급을 앞당기기 위해 대지급금 처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하는 등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날 김문수 장관은 체불임금 집중청산 현장간담회를 통해 건설업 및 가전산업 등 경기불황으로 임금체불 사례가 증가하는 업종의 현황과 문제점을 보고받았다.
그는 근로감독관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단 한 명이라도 더 체불임금을 청산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하며, 특히 도산과 폐업이 늘어난 건설현장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