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석창우)에서 ‘E美지’ 37호를 발간했다.
`E美지` 37호 표지
장애 속에서 한국산수화의 대가가 된 소산 박대성 화백의 예술 인생을 소개하고, 장애예술인 대상 시상제도를 자세히 안내해 도전할 수 있게 했으며,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해외 장애예술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국내 장애예술인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고 있다.
장르별 장애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소개하는 코너에서는 △2025년 구상솟대문학상 공동수상자인 서성윤(남, 척수장애) 시인과 고명숙(여, 뇌병변장애) 시인 △중진작가 이순화(여, 지체장애) △1세대 발달장애 음악인 은성호(남, 자폐성발달장애) △한국 무용가 김영민(여, 청각장애)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장애예술인의 파트너로 발달장애 예술인 취업에 앞장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효성 경기북부 지사장 △노래 부르는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김형회 △발달장애 미술인 10명을 채용한 LS일렉트릭 장애예술인 일터 그리고 △배우 남보라의 발달장애 동생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E美지’ 발행인 석창우 회장은 “E美지는 장애예술인을 세상에 소개하는 역할을 하면서 한 명 한 명의 예술 활동 역사가 쌓여가는 장애예술인 아카이브가 되고 있다”며 ‘E美지’ 역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