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경상북도 울릉군에 위치한 독도박물관이 구글 지도에서 ‘김일성 기념관(별관)’으로 잘못 표기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조우석)이 구글 측에 즉각적인 시정과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경상북도 울릉군에 위치한 독도박물관이 구글 지도에서 `김일성 기념관(별관)`으로 잘못 표기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조우석)이 구글 측에 즉각적인 시정과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독도박물관 표기 오류와 관련해 구글에 강력한 유감 입장을 전달하고, 원인 파악과 함께 동일한 사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기술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국가 지도제작 총괄 기관으로서 이번 사안이 신속히 시정되도록 구글의 조치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토지리정보원은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지도 서비스 사업자가 대한민국의 공식 지명과 공간 정보를 정확히 반영할 수 있도록 기존 모니터링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국토지리정보원은 독도와 동해 등 주요 지명에 대해 반기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오류 조기 발견과 시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