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2025학년도 마음터치(심리검사)’를 지난 8월 중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심리검사 통해 졸업생 진로 지도까지` 건국대의 탄탄한 취업 지원
이번 프로그램은 건국대 졸업 예정자와 졸업생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를 돕는 다양한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해석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 전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업단은 참가자들에게 MBTI, STRONG, TCI 기질 검사 등 총 3종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성격 특성과 성향을 분석해 개인의 직무 적합성과 진로 탐색 방향을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성향에 적합한 직무 및 회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취업 준비로 힘든 시기에 꼭 필요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향후 프로그램 참여를 주변에 권유하겠다는 의견도 많았다.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이상원 단장은 “지난해에 운영된 취준생 마음챙김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 프로그램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졸업생 수요를 반영해, 심리검사 기반 프로그램의 확대 운영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졸업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졸업생도 상담받고 싶어’, ‘취준생 톡톡 상담실’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