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현대커머셜이 엑시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고 수리비를 최대 3,000만원까지 보상하는 ‘수리비 보상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사고 수리비 부담 낮춘다...현대커머셜 `수리비 보상 서비스` 도입
해당 서비스는 현대커머셜을 통해 1억 원 이상의 할부 상품으로 엑시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구매 후 1년간 횟수 제한 없이 수리비를 보상받을 수 있다. 다만, 금리 혜택이 포함된 프로모션 상품을 이용한 고객은 제외된다.
현대커머셜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수리비 부담을 줄여 고객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대형 상용차는 사고 발생 시 수리비가 수천만 원에 달할 수 있으나, 자차 보험 가입이 어렵거나 연간 보험료가 1,000만 원을 초과해 차주들의 부담이 큰 상황이다.
엑시언트는 국내 최대 체급의 상용차로, 카고 트럭·덤프 트럭·트랙터 등 다양한 모델을 갖추고 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우수한 주행 성능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특히 카고 트럭은 2019년 출시 이후 대형 트럭 시장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사고 수리비에 대한 부담을 낮춰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 그룹 상용차 부문의 유일한 캡티브 금융사로, 상용차와 건설기계 할부 및 리스 등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을 제공하며 산업금융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현대자동차 트럭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