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은 11월 18일 강북삼성병원에서 ‘고위기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청소년연맹 김현집 총재(왼쪽)와 강북삼성병원 신현철 원장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자살, 자해 등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지원(패스트트랙)을 제공하고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확산 및 청소년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공동운영과 협력 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청소년 자살률과 자해 위험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의 경우 신속한 의료지원이 이뤄지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 업무협약은 의료기관의 전문성과 청소년기관의 현장 경험이 결합돼 의료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청소년연맹 김현집 총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이 위기 순간에 보다 빠르고 전문적인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소년 정신건강 회복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청소년연맹 김현집 총재, 이상익 사무총장, 허정 청소년마음연구소장, 김세희 송파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서울지역협의회 회장) 등 6명이 참석했으며 강북삼성병원에서는 신현철 원장, 김흥대 사회공헌단장, 전상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