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LG유플러스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5년 연속 종합 A(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LG U+, ESG 평가 5년 연속 종합 `A` 등급 획득
한국ESG기준원의 ESG 평가는 기업의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의 리스크와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발표하는 지표다.
LG유플러스는 5년 연속 종합 A(우수)등급을 받음으로써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올해 환경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 경영 등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는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TNFD(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가이드라인에 따른 생물종 다양성 리스크 평가를 시행하고, 이와 관련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고효율 네트워크 장비 도입 등 활동을 전개하여 전기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대전 R&D센터 내에 1천kW급 자가 태양광 발전 설비를 적정 운영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고 있다.
나아가 자가 태양광 조달 확대뿐만 아니라 PPA(전력구매계약) 등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LG유플러스는 사회 분야에서 소방청과 협력해 119 메모리얼런 시행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 확대하고,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방안 ▲주주 환원 계획 등을 포함한 `밸류업 플랜`을 공시하는 등 기업지배구조를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실장)은 "이번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 및 환경 부문 A+ 등급을 획득한 것은 오랜 시간 추진해 온 기후변화 대응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며,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ESG 관련 이해 관계자와의 소통을 위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및 `KSSB 제2호 기후관련 공시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는 LG유플러스의 ESG 관련 활동 및 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