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석창우)가 문학적 초상화 프로젝트 ‘누구시리즈’ 10종을 발간했다. 2025년은 누구시리즈 48호를 기록해 누구시리즈100 목표의 절반에 이르러 목표 달성의 탄력을 받고 있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2025년 `누구?!시리즈` 10종을 신규 발간했다
누구시리즈 로고 인테러뱅(interrobang)은 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며, ‘누구?!시리즈’는 궁금증이 감탄으로 변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인문학도서로 2014년 기획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누구?!시리즈100이 완간되면 한국을 빛내는 장애예술인 100인이 탄생해 장애인예술의 진가를 인정받게 될 것이며, 100인의 장애예술인을 해외에 소개하면 한국장애인예술의 우수성이 K-컬처의 새로운 화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누구시리즈 주인공 10인은 △문학의 주영숙, 한상식 △미술의 김미경, 성정자, 이해경 △음악의 김정준, 이상재, 이지원 △대중예술의 김영민, 백지윤이다. 장애 유형은 △지체장애 5명 △시각장애 2명 △청각장애 1명 △발달장애 2명으로 이전과 같은 비율이지만, 올해는 여성이 7명으로 가장 많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석창우 회장은 “인문학이란 사람의 이야기를 기본으로 하는데, 그 삶에서 장애는 비장애인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이야기여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며 장애예술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시리즈’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