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한화생명이 2일(금) 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
한화생명이 2일 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은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본인 확인부터 서류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의 통화로 처리할 수 있다.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상담사와 함께 영상통화로 진행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고객, 디지털 서비스를 혼자 사용하기 어려운 디지털 취약 계층도 손쉽게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독립된 공간에서 신분증을 미리 준비한 후 전용 번호로 전화를 걸면 화상상담을 신청할 수 있는 알림톡이 고객에게 전송된다. 알림톡의 모바일 화상상담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상담사와 연결되고 고객센터를 방문한 것처럼 유동화 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신청 업무뿐만 아니라 보험금 청구, 보험계약대출, 계약 변경 등 다양한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의 역할을 수행한다.
한화생명 김락규 보험서비스팀장은 “사망보험금 유동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신청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험 상품을 통해 노후 대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망보험금 유동화는 55세부터 신청이 가능해 은퇴 시점과 국민연금 수령 전 발생하는 소득 공백 구간에 노후 자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일시 중단과 재신청 등이 가능하며 유동화 비율 및 구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개인의 경제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활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