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한국갤럽이 2025년 2월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38%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이어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2%, 무당층 16%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025년 2월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38%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급등했으나, 최근 들어 국민의힘과의 격차가 좁혀지면서 총선을 앞두고 양당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8%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78%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37%, 국민의힘 32%, 무당층 24%로 나타났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34%로 가장 높았고,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2%로 뒤를 이었다. 한동훈(5%), 홍준표(5%), 오세훈(5%) 등이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2025년 2월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38%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차기 대선 전망과 관련해 ‘정권 유지(여당 후보 당선)’를 기대하는 응답은 40%, ‘정권 교체(야당 후보 당선)’를 원하는 응답은 51%로 조사됐다.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80%가 여당 후보 당선을, 진보층의 94%가 야당 후보 당선을 선호했으며, 중도층에서도 정권 교체(54%) 기대가 정권 유지(33%)보다 높게 나타났다.
주요 정치인들의 ‘대통령감’으로서의 지지·반대 평가에서는 이재명이 41% 지지, 53% 반대였으며, 김문수는 28% 지지, 58% 반대였다. 한동훈(19%:72%), 오세훈(29%:61%), 홍준표(25%:68%) 등도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