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찬성 59%, 반대 35%로 나타났다. 차기 대선에서 정권 교체를 기대하는 응답자는 51%, 여당 후보 당선을 원하는 응답자는 38%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찬성 59%, 반대 35%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025년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찬성 의견이 59%로 집계됐다. 반대는 35%, 의견 유보는 5%였다.
연령대별로 보면 20~50대에서는 찬성이 60%를 넘었고, 60대에서는 찬반이 비슷했다. 70대 이상에서는 반대가 58%로 찬성(35%)을 앞섰다. 정치 성향별로는 중도층의 70%가 탄핵에 찬성했고, 보수층은 반대(63%)가 많았다.
대통령 탄핵과 함께 차기 대선에 대한 기대감도 조사됐다. ‘현 정권 유지(여당 후보 당선)’를 원하는 응답자는 38%, ‘정권 교체(야당 후보 당선)’를 기대하는 응답자는 51%로 나타났다. 중도층에서는 정권 교체 기대가 62%로, 여당 승리(27%)보다 훨씬 높았다. 무당층에서도 야당 승리(47%)를 바라는 비율이 여당 승리(19%)보다 많았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36%로 집계됐다. 무당층은 19%였으며, 조국혁신당(3%), 개혁신당(2%) 등 기타 정당 지지도는 낮은 수준이었다.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4%가 국민의힘을, 진보층의 75%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40%)이 국민의힘(22%)보다 높았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비율도 29%에 달했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5%로 1위를 차지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로 뒤를 이었으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은 각각 4%를 기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 안철수·유승민·이준석 의원은 각각 1%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을 지지하는 비율이 82%에 달했으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문수(26%), 한동훈·홍준표·오세훈(각 10%)이 고르게 분포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4.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