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네이버가 5일부터 2025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네이버를 비롯해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페이, 스노우 등 4개 법인의 전 직군에서 진행되며, 글로벌 도전에 함께할 성장형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목표다.
네이버가 5일부터 2025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이번 공채는 2026년 2월 이내 대학(원) 졸업 예정자 또는 경력 1년 이하의 지원자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직군은 ▲Tech ▲Service&Business ▲Design ▲Corporate로 나뉘며, 직군별 맞춤형 전형이 운영된다.
Tech 직군은 온라인 코딩/CS테스트, 기술 역량 인터뷰, 종합 역량 인터뷰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Service&Business, Design, Corporate 직군은 ‘프로덕트 디벨롭 인터뷰’, 직군 멘토와 함께 실무 과제를 수행하는 ‘챌린지 전형’, 종합 역량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지원서 접수는 17일 오전 11시(KST)까지 네이버 커리어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자는 홈페이지에서 각 법인에 대한 소개와 현직자의 채용 후기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신입사원은 7월 중 입사해 입문 교육 및 성장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각 법인 내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는 치열한 글로벌 플랫폼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인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팀네이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