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7일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군사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군 지휘관들에게 장병들과 적극 소통하며 사기 저하를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월 7일 오전 합참 지휘통제실을 방문, 군 지휘부와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7일 오전 10시 합참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연합사 부사령관, 해병대사령관 등 주요 지휘관들과 함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각군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들은 화상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 권한대행은 현재 안보 상황이 엄중함을 강조하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흔들림 없는 군 지휘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변함없는 강력한 대북 억제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군 지휘관들에게 장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군의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어려운 국내 상황 속에서도 군이 위축되지 않고 정상적인 훈련과 부대 운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 본연의 임무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최 권한대행은 “국민들이 국가안보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하며, 철저한 군사 대비태세 유지가 국민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