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과 시험 등 모든 학사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졸업 시에는 일반대학교 졸업자와 동일한 정규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재학 중에는 직무역량 강화와 커리어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해외 명문대학 공동 운영 수료증 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함께 이수
인터넷신문 솔루션 기업 다다미디어는 챗GPT 등 생성형 AI를 이용한 ‘인터넷신문 AI기사 쓰기 실전’ 특강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다다미디어는 오는 2월 28일(금) 인터넷신문 운영진 및 취재/편집 기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사쓰기`를 주제로 한 실전 강좌 `인터넷신문 AI기사쓰기 실전` 특강을 진행한다
다다미디어는 오는 2월 28일(금) 인터넷신문 운영진 및 취재/편집 기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사쓰기’를 주제로 한 실전 강좌 ‘인터넷신문 AI기사쓰기 실전’ 특강을 진행한다.
‘인터넷신문 AI기사쓰기 실전’ 특강은 챗GPT 등 생성형 AI가 인터넷신문 기사쓰기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AI 기사쓰기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 사례 등을 직접 시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 기사 작성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노하우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다미디어 강민주 이사는 “이번 특강을 통해 AI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특성은 각각 어떻게 다른지, 어떤 AI가 우리 매체의 기사쓰기에 적합한지, 일반기사와 기획기사를 작성할 때는 어떤 AI를 사용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AI 시대에 챗GPT 등을 활용한 AI 기사쓰기는 이미 엄존하는 현실”이라며 “지금 AI 기사쓰기에서 뒤로 밀리는 순간,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금세 뒤처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이사는 이어 “이번 특강을 통해 보다 많은 매체가 생성형 AI 기사 쓰기의 강점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단언컨대, 기사의 기획과 쓰기는 이번 특강 참석 전후로 전혀 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오는 2월 28일(금) 다다미디어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dadamedia.net)에서 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설명회 관련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한편 다다미디어는 인터넷신문 제작 27년 경력의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인터넷신문의 창간부터 제작, 운영 및 매체 양도양수 업무 등 신문 관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근에는 AI기사 작성에 대한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