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감독, 건국대학교에서 ‘AI영화감독양성과정 3기’ 개설
AI 기술이 영화 제작 방식 전반을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AI를 활용한 실제 영화 연출과 제작을 경험할 수 있는 전문 교육 과정이 건국대학교에서 개설된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오는 3월 14일부터 4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주간 ‘AI영화감독양성과정 3기’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AI 영화 분야에서 제작과 교육을 동시에 이끌고 있는 이동현 감독이 직접 강의를 맡는다. 이동현 감독은 현재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옴니버스 장편영화를 기획하고 제작 중이며, 이번 교육 과정에는 이러한 장편 프로
동아제약, 반려견 구강 건강을 돕는 덴탈껌 ‘벳플 브이츄’ 2종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펫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이 반려견의 구강 건강을 돕는 덴탈껌 ‘벳플 브이츄(V-Chew)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벳플 브이츄는 연어맛과 야채맛 2종으로 구성된 덴탈껌으로 양치질이 쉽지 않은 반려견의 특성을 고려해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용 스낵이다. 이번 신제품은 벳플이 지향하는 ‘마인드풀 펫 헬스케어(mindful pet health care)’ 철학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기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섭취 전 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스포츠사진분과(위원장 김광동, 사무국장 김범일)는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영종도 용유도 마시란 해변(인천광역시 중구 덕교동 662-10)에서 제1회 영종도 수상(馬,犬)전국촬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수상 개썰매와 말(馬, 犬)촬영 프로젝트로서 많은 사진애호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스포츠사진분과 김광동 위원장은 “제1회 영종도수상(馬,犬)전국촬영대회는 수중에서 물보라를 일으키며 질주하는 말과 개썰매를 접목시킨 박진감이 넘치는 전국촬영대회로, 특히 사진작가 또는 사진애호가에게 작품창작의 기회제공을 마련하여 주는 것이 본 촬영대회의 주목적이다” 며 “2015년도 성공적인 말 촬영회를 열었던 경험을 살려 새로운 작품콘텐츠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갈매기 나는 풍경에서 여섯 명의 유명 기수와 말이 달리며 연출하는 리얼한 박진감과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개썰매는 5마리가 1개 조로하여 2개조 선수(남1명 여1명)가 연출을 구상하고 있으며, 눈 위에서 달리는 특성을 감안하여 물위에서 탈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튜부 썰매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 제작된 썰매는 3~40킬로 이상의 속도와 공중부양도 가능하여 박진감 넘치는 스피디한 동적인 작품을 담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촬영대회는 갯벌에서 말 달리기와 개썰매를 탈 수 있는 간조시기를 택했기 때문으로 목이 긴 장화를 신고 육지로부터 약 300미터 정도 들어가서 촬영을 해야 한다. 장화는 행사당일 접수장에서 참가자에게 지급을 하므로 촬영 활동에는 어려움이 없겠으나 약 1500명 전후의 참가가 예상되는 상황이어서 갯벌 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나 무엇보다 참가자 각자가 안전사고에 유념을 해 주시기를 김 위원장은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 www.pask.net ①사진정보 ②촬영대회를 참고하면 대회요강을 볼 수 있으며, 입상자 상금은 물론이고 입선 이상의 작품은 전시회와 작품도록증정 및 협회에서 인정하는 예비 작가 가산점도 주어진다.